문 앞에서 잠시 망설이셨다면, 이미 한 걸음 오신 겁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함께 걷겠습니다.
편안한 복장이면 충분합니다. 정장도, 청바지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옷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자녀를 위한 예배와 모임이 따로 준비돼 있습니다. 마음 놓고 오세요.
주일예배는 약 한 시간 남짓입니다. 처음 오신 분께 부담을 드리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그냥 오셔서 예배만 드리셔도 됩니다. 등록은 원하실 때 천천히.
물론입니다. 많은 분이 혼자 첫 발을 떼셨습니다. 자연스럽게 인사 나눠요.
예배 중 실시간 동시통역(Live Interpretation)을 제공합니다. 어떤 언어를 쓰는 가족·친구와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함께 부르는 찬양으로 마음을 엽니다.
성경 한 본문을 깊이 함께 펼칩니다.
들은 말씀을 조용히 마음에 새깁니다.
교우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커피와 차를 나누며 편히 인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