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은 듣고 지나가는 정보가 아니라, 마음을 비추고 삶을 새롭게 하는 은혜의 통로입니다.
기술이 아니라 사랑이, 효율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이 우리를 사람 되게 합니다.
안개를 없애기보다, 변하지 않는 빛을 비추는 가정.
미디어의 파도 앞에서 가정을 영적 요새로 세우기.
유튜브에서 매주 설교를 다시 들으실 수 있습니다.